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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
      이 구호를 더 높이 들고 나가자》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에 실린 사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 이 구호를 더 높이 들고 나가자》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포부와 희망에 넘쳐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다. 오늘의 총진군은 선군으로 존엄높은 내 나라의 푸른 하늘아래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여 후대들에게 물려주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실현해나가는 더없이 보람찬 투쟁이다.

광활한 미래는 위대한 노력을 요구한다.

우리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조국의 빛나는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가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것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아야 합니다.》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다. 오늘보다 래일을 더 귀중히 여기며 그것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데 혁명하는 사람들의 고결한 정신세계가 있다. 오늘의 락을 바라고 사는 사람은 혁명을 할수 없다. 혁명가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것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아야 한다. 자기는 락을 보지 못하더라도 조국의 앞날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하여 한몸을 바칠 각오를 가지고 싸워나가는 혁명가들의 삶처럼 고결하고 값높은 삶은 없다.

미래를 위하여!, 이것은 조선혁명의 전력사에 관통되여있는 고귀한 정신이다.

일찌기 김형직선생님께서는 대를 이어 혁명을 끝까지 하여야 한다는 《지원》의 사상을 내놓으시였다. 김형직선생님께서 지으신 노래 《남산의 푸른 소나무》에는 만경대가문의 투철한 혁명관, 미래관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원》의 사상을 계승발전시켜 우리 혁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였으며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시였다. 인민들의 커가는 행복에서 더없는 기쁨을 찾으시고 조국과 후대들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끝없이 번영할 우리 사회주의조국의 밝은 앞날과 우리 인민의 보람차고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천만고생을 달게 여기시며 선군장정의 길을 쉬임없이 걷고계신다. 우리 혁명은 절세의 위인들의 조국과 민족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에 의하여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왔다.

미래에 대한 사랑은 우리 인민이 준엄한 혁명의 년대들을 불멸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아올수 있게 한 정신적원동력이였다.

우리 혁명의 1세들은 조국이 언제 해방될지 알수 없던 그처럼 간고한 투쟁의 시기 오로지 혁명의 승리만을 굳게 믿고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왔다.《미래를 사랑하라!》,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 이것이 항일혁명투사들의 심장속에 뜨겁게 맥박친 철석의 신념이였다. 이 신념으로 우리 인민은 준엄한 전화의 나날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싸웠고 전후 빈터우에서 천리마대고조를 일으켜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다.사회주의위업에 대한 필승의 신념, 미래에 대한 락관을 떠나서 우리가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최악의 역경을 영웅적으로 돌파하고 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포성을 울린데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미래에 대한 사랑과 락관의 정신이 강한 인민,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인민은 언제나 승리한다는것이 우리 혁명력사의 긍지높은 총화이다.

오늘 우리는 당의 혁명위업수행에서 참으로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살며 투쟁하고있다. 선군혁명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계승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승리를 이룩하여야 할 무거운 시대적사명이 우리에게 지워져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놓으려는 당의 구상과 결심을 기어이 실현하여 주체혁명위업, 선군조선의 양양한 전도를 온 세상에 과시하여야 한다.

선군의 기치밑에 간고한 시련을 헤쳐온 우리는 드디여 최후승리의 문어구에 들어섰다. 혁명의 수뇌부의 선군령도밑에 우리의 정치군사력은 백배로 강해졌으며 준엄한 시련속에서 하나하나 다져놓은 경제강국건설의 토대는 커다란 은을 내고있다. 우리는 선군혁명의 자랑찬 승리와 성과에 토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킴으로써 혁명선렬들의 숭고한 념원을 조국땅우에 활짝 꽃피워야 한다.

어머니조국이 우리를 광명한 미래에로 부르고있으며 력사와 후대들이 우리의 투쟁을 지켜보고있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높이 선군조선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나가는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래일을 위하여 사는 조선혁명가들의 정신세계를 남김없이 보여주어야 한다. 우리는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는 구호를 들고 승리떨쳐온것처럼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혁명관, 미래관을 좌우명으로 삼고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

혁명은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 위업이며 자기 대에는 락을 보지 못해도 조국의 앞날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위대한 혁명관, 미래관이다.

우리는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헌신의 세계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삶의 순간순간을 값높은 위훈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는 노래를 부르시며 걷고걸으신 선군의 자욱자욱과 그 길에서 이룩해놓으신 불멸의 업적을 언제나 가슴에 뜨겁게 새기고 살며 일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부강조국의 래일을 굳게 믿고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억세게 투쟁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조국과 혁명, 후대들의 행복을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혁명선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항일혁명선렬들은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혁명적인생관의 철저한 체현자들이며 미래에 대한 사랑을 어떻게 꽃피워야 하는가 하는 귀감을 창조한 우리 혁명의 1세들이다. 혁명선렬들의 고귀한 넋과 투쟁기풍을 후대들이 굳건히 계승해나갈 때만이 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고 우리 조국이 영원히 륭성번영할수 있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치는 숭고한 희생정신, 혁명만 할수 있다면 그 어떤 고생도 락으로 여기는 고결한 인생관, 1분1초를 더없이 귀중히 여기며 새로운 위훈창조로 래일을 위한 오늘을 빛내여가는 불같은 열정, 이것이 혁명선렬들의 뜻을 이어나가는 우리 세대의 사상정신적풍모로 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언제나 혁명선렬들처럼 미래를 위하여 살고있는가라는 물음에 떳떳이 대답할수 있게 살며 투쟁해야 한다. 오늘의 우리 세대뿐아니라 후대들도 혁명선렬들이 지녔던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혁명적인생관을 가장 고귀한 정신적유산으로 여기고 영원히 빛내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선군시대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후대들이 길이 추억할수 있는 뚜렷한 애국의 자욱을 새겨야 한다.

오늘의 혁명적대고조는 선군의 불길속에서 억세게 단련된 우리 인민의 사상의 위력, 강의한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가는 사상의 대고조이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혁명가적풍모를 그대로 닮은 우리 인민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는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여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력사적인 비약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선구자의 용감성, 강자의 자존심, 창조자의 대담성을 가지고 남들이 백걸음 걸은것을 한걸음에 뛰여넘는 기적을 이룩하여야 한다. 누구나 투쟁목표를 내세워도 세상을 들었다놓을수 있게 통이 크게 내세우고 하나의 창조물을 내놓아도 민족의 존엄과 슬기가 살아 맥박치고 후대들에게 귀중한 재부가 될수 있게 최상의 수준에서 해놓아야 한다.

조국이 힘겨워할 때 어깨를 들이밀줄 아는 사람, 조국이 진펄길을 걸을 때 함께 헤쳐가는 사람, 조국이 부를 때 심장을 내대고 일자리를 푹푹 내는 사람을 어머니조국은 영원히 잊지 않는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누가 보건말건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참된 애국자, 선군시대의 공로자가 되여야 한다.

일군들은 격동적인 대고조시대의 지휘성원답게 혁명적인생관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대오의 앞장에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래일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해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도록 하자면 당조직들이 사상교양사업,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야 한다.

당조직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신념교양, 혁명적락관주의교양,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혁명적인생관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원리적으로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당과 수령의 추억속에 영생하는 우리 혁명의 전세대들의 숭고한 투쟁정신과 위훈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잘해나가야 한다.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로 들끓는 현실속에서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려는 고결한 인생관으로 가슴 불태우며 애국의 열정을 다 바쳐가는 긍정적모범을 적극 찾아내고 소개선전하여야 한다.

선군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며 우리 인민처럼 앞날에 대한 크나큰 포부와 희망에 넘쳐 투쟁하며 전진해나가는 혁명적인민은 없다. 위대한 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선군의 불길속에서 백배해진 무적필승의 혁명강군과 일심단결이 있으며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천만군민의 정신력이 있기에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혁명의 수뇌부의 백전백승의 향도따라 세대와 세대를 이어가며 강성번영할 선군조선의 위대한 미래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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