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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침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사회주의경제건설에 대한 당적지도를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는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68(1979)년 2월 6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사회주의경제건설에 대한 당적지도의 중요성과 의의, 당조직들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경제정책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며 특히 당책임일군들이 경제사업을 책임적으로 지도할데 대한 문제, 당일군들이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경제지식수준과 과학기술지식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한 문제 등이 밝혀져있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조선인민이 당의 령도밑에 1970년대와 1980년대 그리고 최근년간에 이룩한 모든 성과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의도대로 당조직들이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참신하고 실속있게 하여온것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에는 현시기 경제건설에서 나서는 투쟁목표와 과업, 그 수행방도들이 뚜렷이 제시되여있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우리 당정책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당의 사상과 로선으로 철저히 무장하며 그 요구대로 일해나갈 때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이 일어날것이다.

론설은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로작에서 제시된 사상을 계속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로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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