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해마다 진행되고있다.
이번 대회기간 평양과 삼지연에서는 롱구, 배구, 빙상호케이, 속도빙상을 비롯한 9개 종목의 경기들이 벌어지게 된다.
개막식이 6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박학선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의 개막연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