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집회가 1월 24일 로므니아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장에는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와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로므니아지부 대표 치쁘리안 뽀쁘는 2009년을 맞으며 발표된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청년전위》 공동사설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의 상세한 내용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밑에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