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 《MBC》방송에 의하면 철거민들을 야수적으로 살해한 괴뢰경찰과 리명박역도를 규탄하는 남조선각계의 투쟁이 계속되고있다.
룡산철거민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는 5일 서울에서 17번째 희생자추모초불집회를 가지고 폭압만행책임자처벌과 리명박역도의 사죄, 검찰의 공정한 수사 등을 요구하였다.
이날 불교인권위원회 등 불교단체들로 구성된 《시국법회추진위원회》성원들도 서울에서 가진 《시국법회》에서 이번 룡산참사는 리명박《정권》의 무분별한 《개발정책》이 빚어낸 참극이라고 규탄하였다.
한편 룡산철거민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와 희생자유가족들은 4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철거민학살만행에 대해 리명박이 사죄할것과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작전을 직접 지휘한 서울지방경찰청장을 처벌할것을 요구하였다.
이날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살인자처벌을 요구하는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