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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주통일시대를 빛내여가시는 절세의 애국자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이 땅우에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민족의 태양이시며 온 겨레가 우러르는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적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 대한 민족의 지향과 요구를 한몸에 체현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의 안목으로 통일문제를 고찰하신데 기초하시여 민족자주정신으로 일관된 조국통일사상과 로선을 제시해주시였다.

누구도 따를수 없는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숭고한 애국애족의 령도로 어렵고 복잡한 통일운동을 자그마한 편향이나 우여곡절도 없이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며 주체적통일애국력량의 비할바 없는 우세로 조국통일위업의 진군길을 열어나가고계신다.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의 단합된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민족끼리》가 민족공동의 리념으로 되고 남조선에서 통일애국세력이 급속히 확대강화되여 통일운동이 전민족적인 애국운동으로 힘있게 벌어졌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인덕정치에 의하여 민족적화해와 단합이 새로운 경지에 올라서고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은 비할바 없이 확대강화되였다.

무적필승의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하여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운동을 힘있게 밀고나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내외호전광들의 반통일대결과 새 전쟁도발책동은 여지없이 저지분쇄되고있으며 자주통일위업은 자기의 궤도를 따라 전진하고있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여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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