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에서는 련합토론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미술전람회가, 기네에서는 독보회가, 에꽈도르에서는 좌담회가 1월 24일부터 3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도서, 사진,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인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까뮈지꾸 옥따브는 련합토론회에서 한 연설에서 주체사상을 지침으로 하여 조선의 혁명가들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벌려 나라를 해방하였으며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깡가 은제리엔 제롬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주체사상이야말로 사람중심의 사상, 혁명철학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위원장 리스띠얀또는 전람회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밑에 조선은 강력한 사회주의나라로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붕카르노종합대학 총장 쿠마르가도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적대세력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면서 강성대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조선의 모습은 자기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