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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정당지도자들 조선로동당대표단과 담화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와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 크리스토퍼 콜레만이 5일 이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위대한 사상으로서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있는데서 자기 당은 큰 고무를 받고있다고 말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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