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와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이 북침을 노린 합동군사연습들을 발광적으로 감행하였다.
5일 남조선강점 미군 기계화전투려단과 괴뢰륙군 제26기계화보병사단이 경기도 련천군의 한탄강일대에서 땅크,장갑차 도하훈련에 열을 올렸다.
겨울철도하능력을 높이는것을 목적으로 한 이번 군사연습에서 괴뢰군의 기계화공격수단들이 미군땅크들의 엄호속에 도하작전을 수행하며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다음날 괴뢰륙군 제53보병사단이 부산항에서 남조선강점 미해군수송사령부와 함께 《련합테로대비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호전광들은 부산지방경찰청,부산시소방본부 등 10개 기관들까지 동원하여 그 무슨 《테로에 대비한다》는 미명하에 돌아치며 대결광기를 부렸다.
무모한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를 전면파탄시키고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의 최악의 상태에 몰아넣은 리명박호전세력이 미제와의 북침합동전쟁연습에 열을 올리면 올릴수록 그것은 저들의 파멸의 시각을 재촉하는 결과만을 가져오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