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뽈스까에서는 경축집회가, 기네에서는 경축집회와 사진전시회가, 남아프리카에서는 강연회가 1월 31일과 2월 1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뽈스까조선협회 라돔지부 위원장 아르뚜르 웨뻬쯔끼는 연설에서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경축하는것은 반제자주위업에 위대한 업적을 쌓으신 그이에 대한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 칭송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려는 드높은 결의와 신심, 락관에 넘쳐 총진군길에 떨쳐나섰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의 승리에 대한 굳은 확신을 표명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말리크 쑤마는 연설에서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특출한 정치실력과 숭고한 풍모를 지니신것으로 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계시는 김정일각하의 위인상에 대하여 되새기게 된다고 말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 보나켈레 마주바는 강연에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조선인민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