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수령이 창조한 혁명적대고조의 불멸의 전통이 있고 그 전통을 빛내여나가는 위대한 령도자의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가 있으며 당과 수령이 심어준 애국의 열정으로 억세게 싸워나가는 천만의 대오가 있는 한 우리 조국은 영원히 강성번영의 한길로만 전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오늘의 혁명적대고조는 우리 조국을 《천리마의 나라》,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존엄떨치게 한 1950년대 대고조전통의 빛나는 계승이며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일대 전성기를 안아오고 21세기 강성대국건설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새로운 총진군운동이라고 밝혔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지난해 12월 24일 천리마의 고향 강선땅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신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천리마운동의 위대한 발단을 열어놓으신 1956년 12월의 그때와 같이 조선로동당과 혁명발전의 일대 전환기를 안아온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여기에는 전후 빈터우에서 천리마대고조로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비약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질풍같이 내달려 우리 조국땅우에 기어이 강성대국 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담겨져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조선인민이 계승해나가고있는 대고조의 전통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과 한마음한뜻이 되여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일심단결의 전통이고 높은 민족적자존심을 가지고 제힘으로 광명한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자력갱생의 전통이며 집단주의위력으로 위대한 기적과 변혁의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대중적영웅주의의 전통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에서 혁명적대고조의 전통이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고있는것은 위대한 령도자를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있는데 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혁명적대고조의 전통을 이어 강성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가며 시대적모범을 창조하고 그 불길이 온 나라에 타번지게 하고 원대한 구상과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대담하고 통이 큰 령도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수십성상 백승의 사회주의길을 걸어오는 행정에서 혁명적대고조의 전통이 어떻게 계승되고 그 빛나는 계승속에 우리 조국이 얼마나 비약적인 속도로 발전하고 강해졌는가를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혁명적대고조의 전통을 세기를 이어 빛내여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령도사와 더불어 우리 조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