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지부는 1월 26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북남사이의 합의들을 무시하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간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성명은 날로 로골화되는 리명박파쑈도당의 악랄한 도발책동에 대처하여 발표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의 원칙적립장은 지극히 정당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리명박패당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란폭하게 유린하였으며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사회주의를 옹호하고 세계평화를 수호해나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