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가 11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외무상 박의춘, 교육상 김용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꾸바공화국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나라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일심단결의 힘이 있음으로 하여 날을 따라 강해지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최태복은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와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공고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은 앞으로도 형제적꾸바인민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