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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체스꼬,몽골에서 경축행사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프랑스에서는 토론회가, 체스꼬에서는 좌담회가, 몽골에서는 강연회가 4일에 진행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토론회에서 김정일각하는 오로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문무를 겸비한 세련된 정치가이신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의 앞날은 창창하다고 그는 말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 이리 바브르는 좌담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받들어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길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말하였다.

자기당은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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