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 메가와띠 수카르노뿌뜨리가 6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총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 당과 정부, 인민이 새해공동사설에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축원한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는 강성대국의 대문이 반드시 열리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그는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고수, 리행하기 위하여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가 취하고있는 립장과 조치들을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