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한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경축공연이 12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남성독창 《들으시라 그날의 감격을》, 대화시 《강선의 봉화》, 노래련곡 《장군님 꽃펴주신 선군의 덕이라오》, 혼성2중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 녀성독창 《천리마선구자의 노래》, 남성중창 《폭풍쳐달리자 강성대국 향하여》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백두광명성의 탄생을 온 세상에 알리며 뜨거운 격정을 터치던 항일혁명투사들과 조선인민의 환희와 감격을 격조높이 노래하였으며 특출한 정치실력과 무비의 담력, 천재적인 지략으로 선군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그들은 또한 당의 부름따라 천리마의 대진군으로 조국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려는 조선인민과 로동계급의 혁명적열의와 기상을 잘 보여주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 등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