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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팔레스티나림시대사 연회 마련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리야드 샤하다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림시대리대사가 12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박의춘외무상,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김형준 외무성 부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팔레스티나국가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리야드 샤하다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력사적인 비약을 이룩하기 위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박의춘은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신것은 조선인민이 받아안은 최대의 행운이였으며 나라의 무궁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담보해주는 민족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각하와 함께 마련하여주신 조선과 팔레스티나사이의 친선관계를 공고발전시켜나가는것은 조선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되찾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성원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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