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인 리기석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1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석상에서 그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며 천하제일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 가장 열렬한 축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탄생은 주체혁명위업의 휘황한 미래와 조국의 륭성번영의 길이 열려진 대경사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우리 조국이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선군사상을 계승발전시키시면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보위와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여왔다.
오늘 조국에서는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로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이 일어나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사회주의조국의 앞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확신하고있다.
총진군의 나팔소리 높이 울리며 올해를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해로 빛내이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조국인민들과 발걸음을 맞추어 우리는 총련의 애국운동을 힘차게 벌려나가겠다.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기에 총련의 애국위업은 언제나 승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