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2.16경축 중앙사진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지난 온 한해 애국헌신의 장정을 이어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과 당의 령도따라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의 혁명적기상을 보여주는 200여점의 사진들이 전시되였다.
《강계우편국혁명사적지를 돌아보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개건확장된 중앙동물원을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비롯한 사진들에는 전설적인 강행군으로 강성대국건설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서사시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매한 풍모와 불멸의 업적이 어리여있다.
《현대적인 초고전력전기로에서 강철생산을 다그친다》,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진 태천군 은흥리》를 비롯한 사진들은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과 자랑찬 성과들을 보여주고있다.
절세위인에 대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심과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실천을 위해 떨쳐나선 겨레의 확고한 통일의지를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1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강능수문화상이 개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