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의 학생들속에서 《<우리 교실>문학상》수상자대렬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올해에만도 강반석제1중학교 김광혁, 평양경흥중학교 리금철, 평양송신중학교 김금성, 룡천군 양시중학교 강명미, 청진외국어학원 김순영을 비롯한 400명의 학생들이 《<우리 교실>문학상》을 수여받았다.
전국적으로 문학상을 받은 학생수는 이번까지 1만여명에 달하게 되였다.
학생들이 창작한 작품들가운데는 수필 《그리움과 전선길》, 단상 《영원한 태양의 노래》, 서정시 《장군님의 야전차》, 가사 《내조국의 별》, 작문 《군관의 딸》 등이 있다.
13일 《<우리 교실>문학상》수여식이 청년동맹회관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