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성, 중앙기관예술소조종합공연이 13일 인민문화궁전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간부들과 우당위원장,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들에서 출연자들은 시와 합창 《장군님께 영광을》, 녀성독창과 합창 《정일봉에 안개흐르네》, 가야금병창 《정일봉에 온갖 새 날아드네》 등의 종목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태양의 집과 성지의 숭엄하고 빛나는 모습을 노래하였다.
그들은 녀성중창, 이야기와 노래, 혼성중창, 녀성독창과 합창, 대화시 등의 종목들에서 불세출의 선군령장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잘 형상하였다.
한편 이날 2.16경축 녀맹원들의 예술공연이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공연을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