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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협회 총참모부 대변인대답을 지지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대답을 지지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이 조선반도비핵화문제를 놓고 못되게 놀아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리명박역도는 지난 시기 북과 남이 이룩해놓은 평화통일성과들을 전면부정하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역도가 집권후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내걸고 《선제타격》, 《비핵,개방, 3000》을 떠들면서 우리 공화국의 존엄을 헐뜯고있는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을 돈으로 매수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리명박역도의 처사를 조선의 현실과 일심단결에 대한 초보적인 개념도 없는 가소로운 짓으로 락인하였다.

제국주의의 앞잡이,조선민족과 통일의 역적 리명박역도에게 차례질것이란 전체 조선민족의 규탄밖에 없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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