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재일조선인예술단 단장인 리룡수 총련금강산가극단 단장이 1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신것은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기약한 민족의 대통운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를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조국은 일심단결로 부강하고 선군으로 승리하는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조국땅에서 펼쳐지고있는 경이적인 사변들에 대한 소식에 접할 때마다 재일동포들은 령도자가 위대하여 우리 민족이 위대한 민족으로 될수 있었음을 절감하군 한다.
총련과 함께 우리 총련금강산가극단이 자랑찬 발전의 길을 걸어올수 있은것은 걸출한 위인들을 모시였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이 있었기에 우리는 이역땅에서도 예술적재능을 마음껏 꽃피울수 있었다.
우리는 실생활을 통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조선이 있고 민족의 번영과 해외동포들의 미래가 있다는것을 깊이 느끼였다.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조국인민들의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우리는 힘있는 공연활동으로 총련의 애국위업실현에 적극 이바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