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백두의 천출명장을 흠모하며 따르는 천만군민의 뜨거운 마음이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최근에만도 근 1만명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
새 세기에 들어와 현재까지 유서깊은 태양의 성지를 찾은 인민군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청년학생들과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의 수는 3만 6,180여개 단체에 190만여명에 이르고있다.
새 세기에 1만 2,600여명의 남조선과 해외의 동포들이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
세계 수십개 나라와 지역, 국제기구들에서 온 수많은 외국의 벗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 참가자들을 비롯하여 태양의 성지를 방문한 외국인들은 1만 3,900여명에 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