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2월 15일기사 목록
재중총련 부의장 기자와 회견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겨레는 물론 세계진보적인류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현시대의 가장 뛰여난 정치가, 희세의 선군령장, 절세의 애국자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이 1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석상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지난해에도 전설적인 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으시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국인민들의 투쟁을 진두에서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지니신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 무한대한 정력과 숭고한 풍모가 있어 우리 조국은 선군의 기치따라 기적과 변혁의 력사를 창조할수 있었다.

주체년호로 빛나는 김일성조선의 100년대를 위대한 승리로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의 신념과 확고한 의지에 의하여 조국땅우에 대혁신, 대비약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게 되였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청사에 특기할 새로운 비약의 폭풍시대를 펼쳐가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지금 조국땅 이르는곳마다에서는 선군의 불길속에서 다져진 불굴의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켜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조국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기 위한 조국인민들의 거창한 총공격전이 벌어지고있다.

이것은 해외에서 살고있는 우리모두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내 조국의 부강번영에 적극 기여해나가겠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