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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에서 기념전국토론회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자주성의 기치높이 자유롭고 번영하는 새 세계건설》이라는 주제의 전국토론회가 메히꼬에서 6일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를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이 토론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는 메히꼬 인민사회당, 사회주의인민당,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주체사상연구소, 김일성주석회고 메히꼬친우협회, 메히꼬조선친선협회 등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토론회에서 한 축하연설에서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조선식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는 비결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데 있다고 말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보고에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구현하여 나라를 미제가 감히 범접못하는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인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켰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본질과 정당성, 생활력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고 조선의 현실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갈 때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간섭, 전횡을 짓부시고 자유롭고 번영하는 새 세계를 건설할수 있다는 참된 진리를 확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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