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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에짚트인사들이 선군정치 찬양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인디아와 에짚트인사들이 격찬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은 10일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정력적인 활동으로 조선로동당을 일심단결된 불패의 대오로 더욱 튼튼히 다지시였으며 독특한 선군정치로 조선인민군을 강화발전시키고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쥐.데바라잔은 9일 담화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풍부화하시고 선군정치로 조선의 사회주의를 빛내이고계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10일 담화에서 사상과 령도, 풍모에서 으뜸이신 김정일령도자를 모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더없는 행운이라고 하면서 선군정치가 있어 사회주의조선은 앞으로도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에짚트농업성 부상 무함마드 알 후쎄이니 알 아까드는 8일 담화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강성대국건설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김정일각하의 영광찬란한 선군혁명령도업적은 세기를 이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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