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학급》명명 20돐기념행사가 3일 파키스탄 카라치 알리 알리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에 전시되여있었다.
학교 교직원, 학생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행사에 참가하였다.
카라치 알리 알리학교 총교장 싸이다 라쉬다 아비디는 행사에서 한 연설에서 전세계가 우러르는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학급을 가지고있는것은 자기 학교의 크나큰 영광이며 자랑이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앞으로도 이 영광을 계속 빛내이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지난 20년간 학교는 학생들을 미래를 떠메고나갈 유능한 인재로, 파키스탄과 조선사이의 친선에 이바지하는 사람들로 키우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온데 대해 말하였다.
이어 교직원, 학생들이 출연하는 예술공연이 있었다.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