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15일에 개막되였던 제18차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이 페막되였다.
페막식이 17일 빙상관에서 있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내각부총리 로두철,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영대,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 체육인들, 외국손님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축전에서 높은 기술을 발휘한 선수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박학선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은 페막사에서 앞으로도 여러 나라 체육인들이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서로 만나 2월의 경축무대를 빛나게 장식하는데 기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축전페막을 선언하였다.
페막식에 이어 우리 나라와 여러 나라 휘거선수들의 모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