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참가자들은 검찰당국이 건물옥상에서 롱성투쟁을 벌린 철거민들을 《자살특공대》로 모독하며 그들에게 책임을 넘겨씌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정권》이 이번 룡산참사를 몰아온 《재개발》관련 악법을 철페하고 스스로 퇴진할것을 요구하였다.
학살만행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살인주모자처벌 등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초불집회를 계속할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