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몽골, 라오스, 탄자니아, 기네, 인디아, 이란, 브라질에서 5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집회, 예술공연,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로므니아, 몽골, 라오스의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부위원장 니꿀라에 빠벨레쓰꾸는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여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신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고 조선식사회주의의 승리와 발전에 대해 더 잘 리해하자면 김정일각하의 로작들을 많이 탐독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 요.막씸은 존경하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을 계승하시여 당과 군대, 국가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두산밀영고향집과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소개하고 조선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