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대통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쥴리어스 케이.니에레레대통령에 의하여 마련된 두 나라사이의 오랜 친선협조관계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지난 시기 조선을 방문하여 받은 감명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