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최근 미제와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이 무력증강과 북침전쟁연습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19일 미제침략군호전광들은 해외기지들로부터 《F/A-18》추격습격기 20여대와 《HC-130》구호기, 《KC-135》공중급유기를, 이보다 앞서 13일에는 《F/A-18》추격습격기 16대와 《E-3》지휘기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공군기지들에 기동전개시켰다.
한편 미제는 이달말 일본의 미사와공군기지로부터 《F-16》전투폭격기 1개 대대를 남조선에 기동전개시키려 하고있다.
이미 전개된 비행대들은 남조선지역을 작전무대로 항법비행, 공중전, 지상목표물타격, 근접항공지원, 공중급유연습을 발광적으로 벌리고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리성을 잃고 북침전쟁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괴뢰륙군 26사단과 8사단은 경기도와 남조선강원도의 여러 지역들에 땅크와 장갑차, 포무력들과 괴뢰군병력을 대대적으로 투입하여 지상공격작전연습에 미쳐날뛰였다.
지상공격작전연습은 괴뢰2군단, 3군단, 5군단, 7군단에서도 매일과 같이 감행되고있다.
해군특수전 전단에서는 2월초부터 10여일간 선박동원, 수중침투, 은거지구축, 해상강하연습을 미친듯이 벌리면서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괴뢰군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말미암아 북남관계는 더 이상 수습할수도 바로잡을수도 없게 되였다.
북남사이의 정치군사적대결은 극단에 이르렀으며 물리적충돌만이 시간문제로 남아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