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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이란대사관에서 혁명승리 30돐 행사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와 상봉하신 20돐과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30돐에 즈음하여 그이께서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와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는 행사가 19일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머르테자 머로디욘 주조 이란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와 함께 계시는 사진을 대사관에 모시고 사진앞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머르테자 머로디욘은 행사에서 한 발언에서 이란이슬람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관계는 두 나라 령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30돐과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각하의 조선방문 20돐,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두분의 위대한 수령들의 상봉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카메네이각하와 김정일각하께서 건강하시기를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문재철은 김일성동지께서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와 상봉하신것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의 새로운 장을 펼치게 한 력사적전환의 계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이란과의 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쌍무관계를 모든 분야에 걸쳐 발전시키는것은 조선의 확고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도 이 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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