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각하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 네팔련방민주주의공화국 수상 뿌슈빠 까말 다할》이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수상의 위임에 따라 꽃바구니를 네팔공보체신상 끄리슈나 바하두르 마하라가 16일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증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