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윁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외무성, 국방성, 농업 및 농촌개발성, 문화, 체육 및 관광성, 공안성 국제협조국, 친선조직들의 련합회, 호지명공산주의청년동맹, 녀성동맹, 하이 즈엉주인민위원회, 호지명박물관, 윁남조선친선협회, 라오스공보문화성, 캄보쟈인민당, 푼씬뻬크당, 크메르민주당, 외무 및 국제협조성, 수상사무국, 태권도협회, 먄마외무성, 말레이시아중국인당 청년조직, 2.16경축 쿠웨이트준비위원회,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 메히꼬 로동당, 인민사회당, 사회주의인민당,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주체사상연구소, 김일성주석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스위스주재 중국대사관에서 11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또한 라오스 정부 부수상 겸 국방상, 부수상 겸 외무상, 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 윁남공업상업성 부상, 윁남조선친선의원단 위원장, 수리아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와 지역부비서, 군대 및 무장력 총참모장, 로동조합총련맹 위원장, 녀성총동맹 위원장, 캄보쟈 부수상 겸 국방상, 공보상, 국무상 겸 상업상, 에짚트 민족민주당 부위원장, 국제협조상, 리비아 전국인민위원회 비서, 민족안전고문,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 등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이 11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한편 《국제김일성기금》과 중국 홍콩 안중석유주식유한공사, 동남해운회사, 금려관광사업유한공사를 비롯한 여러 회사들도 10일과 14일 홍콩주재 조선총령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