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캄보쟈, 파키스탄, 방글라데슈에서 3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캄보쟈 푼씬뻬크당 제1부위원장 루 라이쓰렝은 캄보쟈를 비롯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김정일각하의 정력적이고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찬양한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 신드주정부 사회복리상 나르기스 엔.디.한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각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끼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 신드주정부 문화 및 관광상 쏘시 펠레조는 국제사회는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눈부신 성과들에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바로 탁월한 정치가이시며 희세의 위인이신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 주체사상연구소 고문 자심 우딘 아흐메드와 서기장 엠.감룰 후다, 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은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높이 칭송하고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조선의 현실과 결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