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교육도서출판사에서는 학생들의 글작품집 《빛나라 김정일장군의 나라》(8)를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88명의 학생들이 창작한 300여편의 작품들이 편집되여있다.
동시 《태양의 집》, 《장군님은 대원수님》, 서정시 《어머님모습》등의 작품들은 백두산3대장군을 높이 모시여 수령복, 장군복을 대를 이어 누리며 후대들의 재능과 행복이 꽃펴나고 륭성번영하는 우리 조국이야말로 태양의 나라,인민의 나라로 자랑떨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서정시 《추억많은 다박솔초소길》, 동시 《장군님 손들어 가리키시면》을 비롯한 작품들은 아버지 김정일장군님께서 휘황한 미래를 펼쳐주시는 선군의 길이 있어 조선은 사상과 군력으로 강하고 대고조, 대비약으로 흥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나라로 영원히 빛나리라는것을 강조하고있다.
도서에는 또한 《강선의 노을과 문학소조》라는 제목의 경험글과 작가들의 작품평도 들어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