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인디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질레 싱이 20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교육상 김용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태종, 외무성 부상 김영일,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백용호,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인디아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질레 싱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인디아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여러 분야에서의 호상래왕을 활발히 진행하였다고 하면서 두 나라가 국제무대들에서 긴밀히 지지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디아정부는 조선이 2012년까지 보다 강하고 번영하는 나라로 될것을 희망하며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안정이 실현되기를 바라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양형섭은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찬란한 미래를 기약한 민족의 대경사였다고 말하였다.
인디아인민이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은 인디아와의 친선협조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