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진행된 제13차 김정일화축전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열기가 차넘친 의의깊은 꽃축전이였다.
수많은 해외동포들은 축전장을 돌아보고 격정을 금치 못하며 흥분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리기석은 경애하는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것은 해외동포들의 확고한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
축전장에 전시된 태양의 꽃들을 보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가슴깊이 간직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차상보는 김정일화는 참으로 매혹적인 꽃이라고 하면서 만민의 끝없는 신뢰를 받으시는 절세위인의 존함을 모신 불멸의 꽃은 온 세상에 만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총련 금강산가극단 부장 송영숙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조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흠모의 마음에 떠받들려 김정일화는 더욱 아름답게 피여나고있다,태양의 꽃들을 보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나갈 결의를 새롭게 다지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