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부강조국의 미래를 마중해가는 영웅적조선인민에게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확신한다.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비슈와나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이 20일 기자와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2012년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매우 뜻깊은 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이해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주체사상신봉자들은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받들고 사회주의조선을 수호하고 빛내이며 강성대국을 일떠세우려는 조선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고계신다고 하면서 그는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위대한 나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확고한 신념과 불굴의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김정일각하를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