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264대련합부대예술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예술선전대원들은 녀성독창과 방창 《군민아리랑》, 녀성독창 《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 합창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펼치였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조선인민군의 필승불패의 위력과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무장으로 기어이 완성하고야말 인민군군인들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또한 출연자들은 군인들의 심장마다에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 대한 불타는 사랑을 심어주며 선군시대의 나팔수로서의 성스러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는 군인예술인들의 위력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군부대예술선전대원들이 우리 군인들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그대로 반영한 훌륭한 작품들을 창작하였을뿐아니라 진실하고 전투적인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특히 최근에 진행된 군부대선전대공연들중에서 제일 훌륭하고 예술교양적가치가 있는 공연이라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그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예술선전활동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장성택, 박남기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책임간부들과 조선인민군 장령들과 군관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