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 민주꽁고, 잠비아에서는 강연회가, 브라질과 뜌니지에서는 좌담회가 10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사상비서는 강연회에서 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이 절정에 달하던 1990년대 김정일동지께서는 군대를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그에 의거하여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수호하며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추진시켜나가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확립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군사를 국사중의 국사로, 군력을 제일국력으로 간주하시고 군사력강화에 선차적힘을 돌리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강연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시찰과정에 모든 군인들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도록 하시고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세심히 보살펴주시는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그는 인민군군인들이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사상과 령도를 가장 충직하게 받들고 그이를 위하여 한목숨바쳐싸울 일념으로 충만되여있는것은 우연치 않다고 강조하였다.
브라질로동당 부위원장은 좌담회에서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현시기 복잡한 국제정세하에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정치방식이며 그 정당성과 생활력은 오늘 조선에서 훌륭히 과시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