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가 2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영일, 최태복과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모범적인 농장의 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67(1978)년 1월 27일 전국농업대회에서 하신 연설 《주체농법을 철저히 관철하여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자》를 육성록음으로 청취하였다.
회의에서는 김창식농업상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주체53(1964)년 2월 25일 로작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시여 사회주의농촌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으며 나라의 농업발전에서 전변이 일어나도록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에 큰 의의를 부여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령도의 바쁘신 속에서도 종자혁명방침, 두벌농사방침, 감자농사혁명방침, 콩농사방침을 비롯한 농업혁명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선군의 기치높이 농업생산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킴으로써 강성대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