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은 2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웬 티 타잉 화 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윁남녀성동맹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윁남과 조선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는 농 득 마잉 총비서동지와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에 의하여 계승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존경하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