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다까라 유세이 일본주체사상연구대표단 단장이 2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방문기간 경제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일대 비약을 일으키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많은 나라들이 금융위기의 후과로 혼란에 빠져있지만 조선은 선군의 위력으로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실천에서 검증되고있다.
조선인민은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다.
김정일총비서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받들고 조선인민은 세인을 경탄시키는 자랑찬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지금 주체의 나라 사회주의조선은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로 들끓고있다.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는 조선인민은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와 강력한 군사력에 의거하여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다.
김정일총비서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반드시 강성대국을 일떠세우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