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배익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일군대표단이 혁명의 성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안고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대표단성원들은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이 력사의 집에서 탄생하시여 어린 시절을 보내시며 혁명의 큰 뜻을 키우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단장은 만경대고향집을 찾으니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나라의 해방과 부강번영,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
김일성대원수님은 우리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강성대국건설과 총련의 강화발전에 적극 이바지해갈것이다.
한편 대표단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