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가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는 12일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발행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선군정치》라는 제목의 뷸레찐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선군정치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생활을 누리려는 인민대중의 요구를 반영한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는 정치방식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는 혁명과 건설에서 군대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새로운 해명에 기초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평화를 바라지만 만약 세계의 그 어떤 나라가 조선식사회주의를 어째보려 한다면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확고히 수호할것이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도 이날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발행한 뷸레찐에 백두산천출위인의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는 15일에 발행한 뷸레찐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번영을 위해 헌신하고계신다고 하면서 전체 조선민족은 그이를 민족의 어버이, 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우러르며 따르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