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윁남과 타이에서는 친선모임이, 인도네시아와 몽골에서는 위대성해설모임이 9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윁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팜 떳 종은 김정일동지께서 건강하시여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앞으로도 조선과 윁남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의 뜻을 받들어 인류자주위업에 헌신하고계신다고 하면서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연구보급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인도네시아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 사장 바하루딘 바씨르는 김정일령도자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쟈르갈싸이한은 조선이 제국주의자들과 당당히 맞서나가는 비결은 바로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위력에 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인디아 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우따르 쁘라데쉬주 주체사상연구회, 우따르 쁘라데쉬주 주체사상연구회 메루트지부에서는 11일과 12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와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에서 진행된 토론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