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라는 글발이 씌여진 휘날리는 붉은기를 추켜든 강선로동계급이 사회주의조국에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어떻게 삶을 빛내이고있는가를 사람들에게 묻는 모습이 선전화에 형상되여있다.
작품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영웅적헌신과 애국의 실적으로 자기 초소, 자기 일터에서 맡은 몫을 다해나감으로써 시대의 이 물음에 떳떳이 대답할것을 열렬히 호소하고있다.(끝)